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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마이애미, 밴쿠버 꺾고 MLS컵 우승…'2도움' 메시 MVP
Author
svaas
Date
2025-12-07 19:25
Views
161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앞세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가 처음으로 MLS컵 우승을 차지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컵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를 3-1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MLS는 30개 팀이 동·서부 콘퍼런스로 나눠 정규리그를 치른 뒤 콘퍼런스별 8개 팀이 'MLS컵 플레이오프'에 올라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
콘퍼런스 8강에 해당하는 플레이오프 1라운드가 3전 2승제로 진행되며, 콘퍼런스 준결승과 결승은 단판 승부로 이어진다.
이후 각 콘퍼런스 결승의 승자끼리 단판 승부로 그 시즌의 최종 승자를 가리는 챔피언결정전이 'MLS컵'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이번 시즌 동부 콘퍼경북출장샵런스에서 정규리그 3위에 올랐고, 플레이오프에서 내슈빌, 신시내티, 뉴욕시티를 차례로 꺾으며 MLS컵에 진출해 밴쿠버마저 제압했다.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에서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LA)FC를 잡았던 밴쿠버는 콘퍼런스 결승에서 샌디에이고를 격파하며 처음으로 MLS컵에 올랐으나 인터 마이애미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미지 확대헬로 아카이브 구매하기MVP 트로피 든 리오넬 메시.
인터 마이애미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컵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를 3-1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MLS는 30개 팀이 동·서부 콘퍼런스로 나눠 정규리그를 치른 뒤 콘퍼런스별 8개 팀이 'MLS컵 플레이오프'에 올라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
콘퍼런스 8강에 해당하는 플레이오프 1라운드가 3전 2승제로 진행되며, 콘퍼런스 준결승과 결승은 단판 승부로 이어진다.
이후 각 콘퍼런스 결승의 승자끼리 단판 승부로 그 시즌의 최종 승자를 가리는 챔피언결정전이 'MLS컵'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이번 시즌 동부 콘퍼경북출장샵런스에서 정규리그 3위에 올랐고, 플레이오프에서 내슈빌, 신시내티, 뉴욕시티를 차례로 꺾으며 MLS컵에 진출해 밴쿠버마저 제압했다.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에서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LA)FC를 잡았던 밴쿠버는 콘퍼런스 결승에서 샌디에이고를 격파하며 처음으로 MLS컵에 올랐으나 인터 마이애미의 벽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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